
세계 선출직 국가 지도자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인물은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웡 총리의 연봉은 약 285만 달러, 우리 돈으로 38억원 수준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봉보다 7배 이상 많다.14일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각국 정부 자료 등을 조사한 결과, 웡 총리가 연봉 285만 달러를 받아 전 세계 선출직 지도자 중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웡 총리의 연봉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봉 40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격화된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을 조만간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가 고율 관세를 주고받으며 갈등이 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합의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양국이 협상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하던 중 미국의 USMCA 탈퇴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를 방문했다. 푸틴 대통령이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을 목적으로 해외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일(현지시간) 타스통신과 리아노보스티,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탑승한 Il-96 전용기는 이날 오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푸틴 대통령은 11일부터 13일까지 인도에 머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