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가운데 하나가 닭갈비다. 하지만 이제는 닭갈비 한 끼를 먹고 돌아오는 대신 춘천의 식재료와 전통주, 문화, 관광까지 함께 즐기는 여행상품이 나온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춘천시와 함께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묶은 ‘2026 춘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을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음식을 먹는 데서 여행을 끝내지 않고 지역의 맛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제주 중문관광단지가 올가을 제대로 판을 벌인다. 낮에는 미디어아트와 라이딩, 밤에는 홀로그램과 드론쇼, 여기에 공포 체험과 호텔·관광지 할인까지 더해지며 “하루만 들르기엔 아까운” 가을 여행지로 변신한다.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중문관광단지협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2026 중문데이’를 개최한다. 중문데이는 2023년 첫선을 보인 뒤 매년 가을 열리고 있는 중문관광단지 대표 지역관광 행사다. 올

올여름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을 공포의 무대로 바꿔놓았던 체험형 공연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 정해진 자리에서 보는 공연이 아니라, 관객이 직접 박물관 안을 움직이며 사건을 따라가고 선택을 내리는 방식으로 주목받았던 ‘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이 앵콜 공연을 확정했다.롯데월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이머시브 호러 공연 ‘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STAY ALIVE IN MUSEUM)’을 운영한다고 9일 밝